푸코의 진자

책이야기/2004년 | 2004/11/27 14:53 | omnimook
푸코의 진자1~3 이윤기 역/움베르토 에코 저

지루하게 읽었다. 유럽 역사물인 것 같다. 이름부터 헛갈리고 너무 많은 내용이 복잡하게 얽혀서 나와서 지루하게 읽었다. 갈릴레오,나폴레옹,뉴턴 익숙한 이름이 나와서 신기하긴 했지만, 너무 복잡해서리...

유럽 역사에 잘 아는 사람이 읽으면 재밌게 읽었을지도... 기호학, 신비주의 또 뭐였더라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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